목. 7월 18th,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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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복권 파워볼 과 메가밀리언 복권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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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뉴스에 메가밀리언 복권 당첨금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무려 3개월간 당첨자가 안나와서 이월되서 1등 당첨금이 15억 3700만달러(한화 약 1조 7429억)이라고 합니다. 글 작성시간 10월 24일 기준으로 사우스 캐롤라니아 주에서 당첨자가 1명 나왔다고 하네요.

미국의 복권으로는 크게 파워볼과 메가밀리언 복권이 있습니다. 두 복권다 미국내 44개 주와 워싱턴 DC, 푸에르토 리코,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에서 판매가 됩니다.

참고로 미국 내에서 파워볼과 메가밀리언 복권 구매가 불가능한 주는 알래스카주, 네바다주, 하와이, 유타주, 알라바마주, 미시시파주 등이 있습니다.

게임 방식…

우리나라의 로또는 45개중에 6개의 숫자를 맞추면 1등이지만, 미국 파워볼과 메가밀리언은 다릅니다.

파워볼 : 1 ~ 69 사이의 숫자 5개 와 1 ~ 26 사이의 파워볼 숫자 하나를 맞추어야 합니다. 1등 당첨 확률은 2억 9천 2백만분의 1입니다.

메가밀리언 : 1~70 사이의 숫자 5개와 1 ~ 25 사이의 메가볼 숫자 하나를 맞추어야 합니다. 1등 당첨 확률은 3억 2백만분의 1 확률입니다.

당첨 시간….

일주일에 한번 추첨을 하는 우리나라의 로또와 달리 파워볼과 메가밀리언은 일주일에 두번 추첨을 합니다.

파워볼 : 동부시간 기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 59분

메가밀리언 : 동부시간 기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11시

당첨금 지급 방식….

당첨금은 연금 형태로 받는 방식과 한번에 받는 방식이 있습니다. 연금 형태로 받으면은 29년간 1등 당첨금을 세금을 제외하고 매년 받게 됩니다. 또한 연금형태로 받으면은 1등 당첨금 전액을 받을수 있지만은, 한번에 받으면은 기존의 1등 당첨금부터 줄어든 금액으로 받게 됩니다.

세금은 연방 세금 25%가 기본이며, 외국인은 30% 세금을 징수합니다. 그리고 당첨금은 각 주 복권국에서 받게 되며 주에 따라 추가 세금을 납부하게 됩니다. 뉴욕 주는 8.82%의 주 세금이 징수되며, 캘리포니아주나 델라웨어주처럼 주 세금이 없는 주도 있습니다. 외국인에게 30%의 세금을 징수 하는 만큼, 미국국민이 아니더라도 당첨금 수령이 가능합니다.

만약 대한민국 국민이 미국에서 복권에 당첨이 되면은 한미조세협정에 의거하여 이중과세가 방지됩니다. 즉 대한민국에서 로또 당첨시 내야할 세금은 5억 이상은 33% 입니다. 즉 미국내에서 30%를 납부하였으므로, 한국 정부에 3%의 세금을 납부할 시에 당첨금 전액을 한국으로 합법적으로 가져올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내에서 복권 당첨시에 실명 공개가 기본입니다. 복권 당첨금이 지급되었다는것을 증명하는 자료이기 때문이죠. 대부분의 주에서 당첨금 지급시 실명을 공개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Delaware, Kansas, Maryland, North Dakota, Ohio and South Carolina 6개의 주에서는 익명으로 당첨금 수령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약 16억 달러의 메가밀리언 당첨자는 South Carolina주에서 나왔으니 익명으로 수령이 가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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